'쉬리' 이후 '20년'만에 '천문'으로 만나 '티키타카' 대폭소 케미 뽐낸 최민식-한석규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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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대현 기자 = 최민식, 한석규가 '쉬리' 이후 20년 만에 '천문'으로 만나 선후배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2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최민식, 한석규, 허진호 감독이 남다른 '형제' 급 케미를 과시했다.


이날 최민식, 한석규는 오래된 선후배 사이로 조우해 남다른 브로맨스를 펼쳤다. 최민식은 회색 목폴라에 코트, 편안한 청바지와 스니커즈를 매치했다. 한석규 역시 목폴라에 젠틀한 슈트를 선보였다.


특히 같은 꿈을 가진 최민식, 한석규는 '짬'에서 나오는 브로 케미스트리로 현장을 폭소케 했다. 허진호 감독 역시 최민식, 한석규와의 오랜 작품활동으로 남다른 인연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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